매일신문

'2025 팔공사야국악상' 수상자 8명 선정…지역 예술인 4명 포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특별공로상·사야국악상·청춘사야국악상·무용상 4개 부문
지역 예술인 민정민, 박필구, 권명화, 백년욱 수상 영예

2025 팔공사야국악상-무용상을 수상한 지역 예술인 권명화. 본인제공
2025 팔공사야국악상-무용상을 수상한 지역 예술인 권명화. 본인제공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17일 '2025 팔공사야국악상' 총 4개 부문에 8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중 대구지역 예술인은 4명이 포함됐다.

부문별 수상자로는 ▷배연형(특별공로상) ▷소민영(사야국악상-성악) ▷박세연(사야국악상-기악) ▷민정민(청춘사야국악상) ▷정윤형(청춘사야국악상) ▷박필구(청춘사야국악상) ▷권명화(무용상) ▷백년욱(무용상)이 선정됐다.

특히, 청춘사야국악상과 무용상에 대구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 민정민, 박필구, 권명화, 백년욱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면서 지역 국악의 전통성과 밝은 전망을 입증했다.

박순태 대구문예진흥원 원장은 "이번 팔공사야국악상의 심사 절차는 지역 심사위원을 위촉해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의욕 고취라는 상의 목적에 충실하게 진행됐다"라며 "앞으로도 본 상이 지역 국악예술의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