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안보 내각이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의 휴전 합의를 의결했다.
17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합의안 승인을 위한 안보 내각을 열어 의결했다. 11명이 참여한 안보 내각을 거쳐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 전체 내각이 소집돼 최종 의결에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전체 내각 회의에서 합의안이 최종 승인되면 일요일인 19일부터 공식 발효된다.
앞서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지난 15일 가자지구 휴전에 합의했다.
이와 관련해 이스라엘 방송 채널12 뉴스는 첫 번째 인질 석방이 19일 오후 4시에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아내 의혹 해명 과정서 눈물 "주진우 말 큰 상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