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국민의힘 의원(대구 북구을) 주재로 '국민의힘 AI 3대강국 도약 특별위원회 콘텐츠 분야 소위원회 간담회'가 지난 22일 진행됐다. 김 의원은 현재 해당 위원회에서 콘텐츠 분야 소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날 오전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최보윤 의원 등이 참석했다. 정부 부처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함께 했다.
민간 전문가로는 문화예술법학회 김성룡 학회장과 주민호 총무이사가 참석해 개인정보보호법 개정필요성 등 법적 쟁점들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승수 의원은 "AI 기술과 연계한 K-콘텐츠가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법적, 제도적 정책적 뒷받침을 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철수 위원장은 "국회에서 관심을 갖고 콘텐츠 분야에 예산을 투입해야 우리 K-콘텐츠의 미래도 밝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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