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아파트서 화재… 60대 주민 중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 달서구 신당동의 한 아파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하면서 60대 남성이 전신 화상을 입었다.

대구 강서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7시 23분쯤 달서구 신당동에 있는 15층 규모 아파트의 6층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원 70명과 차량 29대를 투입했으며, 13분 만에 불이 모두 꺼진 것을 확인했다.

화재가 발생하면서 60대 주민 한 명이 전신에 2~3도의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른 주민 1명은 연기를 흡입했다. 그 외에도 주민 4명이 자력으로 화재 현장에서 벗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화재로 아파트 내부 10㎡가 불타면서, 소방추산 701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