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 희망복지지원팀은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사례관리대상자 및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희망키트(명절맞이 식품꾸러미)를 전달했다.
20만원 상당의 설 명절 꾸러미는 17곳 후원자들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로 마련된 것이다. 사과, 배, 밀가루, 고기 등 설 명절 가정에서 많이 사용되는 23종의 품목으로 구성됐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더욱 외로울 수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고, 지속적인 후원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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