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28)·김우동(32·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아들 김띠용(3.7㎏) 11월 11일 출생. "띠용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도 엄마 아빠가 되는 건 처음이라 많이 서툴겠지만 앞으로 잘 해볼게. 많이 사랑해♡"
▶윤정(33)·정해중(33·대구 동구 용계동) 부부 둘째 딸 튼튼이(3.4㎏) 11월 11일 출생. "튼튼아, 이 세상에 태어난 걸 환영해. 몸 건강히 아프지 말고 쑥쑥 자라줘. 아빠 엄마 우주 오빠가 언제나 우리 튼튼이 옆에서 지켜줄게. 사랑해. 우리 잘 지내보자."
▶윤선정(31)·홍찬헌(30·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둘째 딸 따블(2.9㎏) 11월 13일 출생. "수아야, 건강하게 엄마 아빠 곁에 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네 식구 잘 지내보자. 사랑해♡"
▶박주연(33)·안희찬(30·대구 동구 효목동) 부부 첫째 딸 보보(2.7㎏) 11월 12일 출생. "보민아,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어떤 길을 선택하든 널 믿고 곁에서 응원할게. 엄마 아빠랑 손 꼭 잡고 같이 걸어가자. 사랑해."
▶이민지(25)·송승현(46·대구 북구 검단동) 부부 첫째 딸 포동이(3.2㎏) 11월 14일 출생. "누구보다 소중한 우리 포동이, 앞으로 엄마 아빠랑 행복한 하루를 그리며 살자. 찾아와줘서 고마워. 아기 천사."
▶김예림(27)·김인호(28·대구 북구 읍내동) 부부 첫째 아들 햇쌀이(3.5㎏) 11월 15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아들 선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랑 행복하고 즐겁게 또 건강하게 살아가 보자. 엄마 아빠도 최선을 다할게. 사랑해♡ 울 아들."
▶맹선지(32)·이동현(35·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돌핀이(3.4㎏) 11월 18일 출생. "돌핀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줘."
▶김혜진(37)·정희도(41·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둘째 딸 찰떡이(2.9㎏) 11월 21일 출생. "건강하게 엄마 아빠 만나러 와줘서 고마워. 늘 사랑만 줄게."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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