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시민들, 공군 사격장 소음 피해 보상금 신청하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년째 연간 보상, 신청해야 보상금 지급,,기본 보상금 1인 기준 월 3만원…접수기간 2월 28일까지

상주시청 전경
상주시청 전경

경북 상주시가 '공군 16전투비행단'의 낙동사격장 주변 주민을 대상으로 군소음 피해 보상금 지급 신청을 받는다.

상주낙동사격장 인근 주민과 예천16전투비행단 인근 주민들은 군소음보상법 시행(2020년 11월)에 따라 지난 2022년부터 보상금을 지급받고 있다.

2022년 당시 139명이 신청해 1인당 평균 31만2천원, 총 4천345만6천원의 보상금을 받는 등 지난해까지 3년간 신청 주민 582명이 총 2억384만원의 보상금을 지급받았다.

연간 보상이기에 앞서 보상금을 받은 주민들도 올해 다시 신청해야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보상 기간은 지난해 1년간이며, 기본 보상금은 1인 기준 월 3만원(3종지역)이다.

신청 기간은 이달 28일까지, 신청 대상은 소음대책지역 내 주소등록지를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이다.

신청 방법은 상주시청 환경관리과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온라인(정부24)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지난 3년간 보상금 미신청자도 올해 접수 기간 내 신청하면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대상자 확인은 군사격장 소음조회시스템(www.kmnoise.co.kr)을 통해 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