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군, 정자문화생활관 겨울방학 특집 '명화이야기'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봉화정자문화생활관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봉화군 제공
지난해 봉화정자문화생활관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봉화군 제공

경북 봉화군 정자문화생활관은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에게 세계적 명화를 눈높이에 맞춰 감상하고 작가들의 작품을 스스로 재해석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하기 위해 '명화이야기-빈센트 반 고흐, 에바 알머슨' 특강을 한다.

문화예술강사인 문화곳간 이순희 대표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오는 15일과 22일 2차례 누정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특강은 '해바라기'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15일),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22일)의 삶과 작품 세계를 이순희 대표의 설명으로 살펴보게 된다.

또 퍼즐 만들기・콜라주 등 창의적 방법으로 고전 명작을 새로운 작품으로 재해석해 보는 체험활동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찬우 체육시설사업소장은 "봉화정자문화생활관의 누정갤러리는 군민들의 예술창작 활동을 장려하는 공간이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의 신청은 봉화군 평생학습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봉화정자문화생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