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준표 "尹 탄핵 기각 바라지만 헌재조차 좌우로 갈라치기 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준표 대구시장. 연합뉴스
홍준표 대구시장. 연합뉴스

홍준표 대구시장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과 관련, "나라가 둘로 쫙 갈라져 탄핵이 인용되어도 걱정이고 기각 되어도 걱정"이라고 전했다.

11일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탄핵이 기각되어 윤통의 복귀를 간절히 바란다"며 "이 국민적 상처를 어떻게 치유할 건지 우리 냉정하게 되돌아보아야 할 때"라고 밝혔다.

그는 "헌재가 엄격한 헌법논리로 제대로 심판해주길 바라지만 헌재조차도 좌우로 갈라진 지금 어떤 결정을 내리더라도 좌우진영에서 승복하지 않을 가능성이 커 대한민국은 더 큰 혼란에 빠질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증오와 편가르기만 난무하는 지금 이를 통합할 새로운 시대정신이 절실하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