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장재선거] 김응규 예비후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응규 전 경상북도의회 의장.
김응규 전 경상북도의회 의장.

김응규 예비후보는 30대에 초대 김천시의원에 당선돼 정치에 입문했다. 이후 4선의 도의원과 제10대 경북도의회 의장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정치 경력이 강점이다.

그는 지난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공천을 받아 김천시장 선거에 출마했으나 무소속 김충섭 후보에게 패한 바 있다.

김 예비후보는 "위기의 9회 말 투아웃에 비장한 각오로 등판하는 확실한 구원 투수가 되겠다"며 "4전5기의 오뚝이 정신으로 김천을 살리고 확 바꾸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자연재해와 유해환경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권‧재산권‧건강권 수호 ▷지역화폐 발행, 임대료 보조 등 소상공인 자영업자 보호정책 연구 검토 ▷구도심과 혁신도시 상생전략 수립 ▷대학 부속병원과 노인전문병원 유치 ▷노인‧아동‧장애인 등 빈틈없는 복지서비스망 설치 ▷대형 농산물 도·소매시장 개설 ▷관광자원 개발과 연계해 연 500만명 이상 관광객 유치 등을 약속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