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장재선거] 배낙호 예비후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낙호 전 김천시의회 의장.
배낙호 전 김천시의회 의장.

배낙호 예비후보는 3선 시의원, 제6·7대 시의회 후반기 의장, 김천상무FC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배 예비후보는 뒤늦게 시장 재선거에 뛰어들었지만, 박팔용 전 시장 정무비서를 지내며 배운 추진력으로 유권자들에게 다가가며 지지세를 넓히고 있다.

그는 "고향 김천을 지키며 김천시 시장 정무비서로서 지방행정을 배웠고, 김천시의회 5~7대 의원과 의장을 역임하며 풍부한 행정경험을 쌓아 누구보다 김천의 문제점과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잘 알고 있다"며 "김천의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 김천시를 위해 헌신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배 예비후보는 ▷쿠팡‧CJ 등 대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 물류 허브 구축 ▷혁신도시와 원도심의 균형 있는 발전 도모 ▷아포 택지지구 개발 신속 추진 ▷시장 직속의 저출산 특별부서 신설로 인구소멸에 적극 대처 ▷6·25전쟁 참전 유공자, 호국보훈단체, 고령 어르신들에 대한 지원 강화 등을 약속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기념일을 맞아 제주에서 타운홀미팅을 개최하며, 신혼여행 당시의 제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지역 정책에 대한 도민들의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한국은 고유가, 고환율, 증시 하락이라는 복합 위기에 직면하고 있으며, 코스피는 30일 161.57포인트 하락한 ...
대구 택시업계에서 자율주행 택시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가 국토교통부와 협력하여 자율주행차 시장에서의 상생 방안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란이 유조선 통과를 허용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는 협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