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문화회관, 중견작가 3인전 '순수한 순간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엄우용·장수경·장정희 작가
2월 8일부터 22일까지

서구문화회관 전시장 전경. 서구문화회관 제공
서구문화회관 전시장 전경. 서구문화회관 제공
서구문화회관 전시장 전경. 서구문화회관 제공
서구문화회관 전시장 전경. 서구문화회관 제공
서구문화회관 전시장 전경. 서구문화회관 제공
서구문화회관 전시장 전경. 서구문화회관 제공

대구 서구문화회관에서 엄우용, 장수경, 장정희 등 중견작가들이 참여하는 3인3색전 '순수한 순간들'이 열리고 있다.

세 작가는 작품을 통해 따뜻하면서도 순수한 내면을 표현한다. 엄우용 작가는 '그해 겨울'을 주제로 작업한다. 그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붕어빵은 세월 한 켠에 멈춰진 듯한 추억과 순수한 순간을 생각나게 한다.

장정희 작가는 점묘화 기법으로 그린 울창하고 늠름한 '꿈꾸는 나무'를 통해 각자가 희망을 갖고 꿈꾸는 순간을 표현했다. 또한 장수경 작가는 '어느 멋진 날'을 주제로,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경험한 유럽 마을 풍경을 차분하고 담백한 느낌으로 그려냈다.

전시는 22일까지. 월요일 휴관. 053-663-3092.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대구 칠성시장을 깜짝 방문해 상인들과 시민들의 고충을 청취하며, 고물가와 경기 침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보리밥...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개그우먼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 간의 법적 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박나래의 1인 기획사 '앤파크'에서 퇴사한 전 매니저들이 여전히 사내이사로...
엔비디아가 오픈AI에 대한 1천억 달러 규모 투자 계획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내부 회의론이 제기되고 있으며 오픈AI는 IPO 준비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