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북구문화재단과 한국음악협회 대구광역시지회 대구음악협회가 11일(수) 문화예술 진흥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음악 분야의 사업 추진에 있어 프로그램 개발 등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상호 자문 및 연구의 공동 추진, 미래세대 음악 영재 및 인재 발굴을 위해 협력한다.
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지역 음악인 지원 및 잠재적인 음악 영재·인재 발굴에 힘쓰겠다"라며 "특히 어린이 친화적인 음악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아이들을 위한 문화예술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