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참사 22주기 추모식이 18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열린 가운데 유가족이 희생자의 이름이 새겨진 명패를 닦고 있다. 2·18안전문화재단이 주최한 이날 추모식은 대구지하철화재참사 발생 시간인 오전 9시53분에 맞춰 열렸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대구지하철참사 22주기 추모식이 18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열린 가운데 유가족이 희생자의 이름이 새겨진 명패를 닦고 있다. 2·18안전문화재단이 주최한 이날 추모식은 대구지하철화재참사 발생 시간인 오전 9시53분에 맞춰 열렸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