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참사 22주기 추모식이 18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열린 가운데 유가족이 희생자의 이름이 새겨진 명패를 닦고 있다. 2·18안전문화재단이 주최한 이날 추모식은 대구지하철화재참사 발생 시간인 오전 9시53분에 맞춰 열렸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대구지하철참사 22주기 추모식이 18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열린 가운데 유가족이 희생자의 이름이 새겨진 명패를 닦고 있다. 2·18안전문화재단이 주최한 이날 추모식은 대구지하철화재참사 발생 시간인 오전 9시53분에 맞춰 열렸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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