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경산 프리미엄 아웃렛 사업, 마감 5분 앞두고 현대-신세계 복수 입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프리미엄 아웃렛 예상 조감도. 경산지식산업개발(주) 제공
경산 프리미엄 아웃렛 예상 조감도. 경산지식산업개발(주) 제공

경산시 지식산업지구내에 들어설 프리미엄 아웃렛 사업자 공모에서 마감 시간 5분여를 남겨두고 현대와 신세계가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산지식산업개발(주)는 18일 입찰 마감(오후 5시30) 시간을 몇 분 앞두고 복수의 업체가 참가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1차 공모에서 유찰이 예상됐으나 이번 복수 신청을 통해 경산에 들어설 프리미엄 쇼핑몰 사업은 탄력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