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이산면 주택화재 발생, 주택 1동·비닐하우스·창고 등 전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동한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독자 제공
출동한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독자 제공

18일 오후 4시 58분 경북 영주시 이산면 두월리의 한 단독주택의 아궁이에서 시작된 화재가 발생, 주택 39㎡ 한채와 비닐하우스, 창고, 가재도구 등 2천67만8천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 진화에는 소방관 30명과 경찰관 5명, 장비 8대(소방차 7대, 구급차 1대)가 동원됐다.

한편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