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서구의회(의장 서민우)는 직원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역 내 의료·복지업체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달서구의회는 직원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지역 업체와의 상생을 위해 업무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을 통해 직원들은 ▷네오미 피부과(원장 이준호) ▷보생조 한의원(원장 조현정) ▷월성마디안의원(원장 김영균) ▷수상레저 핀스파크(대표 안태진) ▷나비 수상레저(대표 김윤철) ▷서울바른플란트 치과(원장 문봉열)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달서구의회와 협약업체들은 상호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약속했다.
서민우 의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협력해 주신 업체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해 직원 복지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