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5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의 빠른 복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도지사는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변론이 종결된 이날 밤 11시30분쯤 이 같이 밝히며 "거대 야당은 내론 몰이 선동을 멈추고, 헌법재판소는 마당히 대통령 탄핵소추를 각하 또는 기각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윤 대통령의 탄핵심판 마지막 변론에 대해선 "고뇌와 결단의 심정, 애국심을 구구절절 느낄 수 있었던 진술이었다"고 평가했다.
또 "비상계엄은 사상전에 밀리던 대한민국의 상황을 단번에 반전시킨 대통령의 과감한 통치행위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며 "윤 대통령은 임기 단축을 감수하면서까지 헌법개정을 통해 제7공화국을 열겠다고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 도지사는 "다시는 반국가세력이 특정 권력에 진지를 구축하고 대한민국을 뒤흔들 수 없도록 체제를 정비하고 국가안보를 다진 후에, 국민통합과 초일류 대한민국 건설에 나서도록 하자"며 "국민을 믿고 당당히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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