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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화성, 지난해 매출 6천127억원…1주당 500원 현금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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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화성 본사 전경. 매일신문DB
HS화성 본사 전경. 매일신문DB

HS화성은 지난해 매출액이 6천127억원으로 2023년 기록한 9천80억원보다 32.5% 감소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40억원에서 237억원으로 6.0%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192억원에서 134억원으로 29.9% 감소했다.

HS화성은 "현장 감소에 따른 매출액 감소"라고 설명했다. HS화성은 이날 보통주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시가배당률은 5.0%이며 배당금 총액은 47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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