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종복 기장군수, 현업 근로 현장 안전보건 점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대 산업재해 사전 예방,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정종복 부산 기장군수가 4일 좌광천정원팀 사업장을 방문해 기간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기장군]
정종복 부산 기장군수가 4일 좌광천정원팀 사업장을 방문해 기간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기장군]

정종복 부산 기장군수가 현업 근로 현장을 찾아 안전보건 점검에 나섰다.

4일 기장군에 따르면 정 군수는 이날 좌광천정원팀 사업장을 방문해 관내 현업 근로 현장의 안전보건 관리 전반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공원, 하천, 산림 등 지역 내 주요 현업 사업장을 중심으로 중대 산업재해를 사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정 군수는 좌광천정원팀 소속 기간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하며, 예초기 사용 시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또 ▷현업 종사자 안전보건 교육 실시 여부 ▷작업환경 적정 여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 조치 준수 여부 ▷정기적인 위험성 평가 실시와 감소 대책 이행 여부 ▷산업재해 발생 시 대응 절차 준수 여부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날 점검한 사업장에서는 좌광천변, 윗골공원, 구목정공원 유지 관리를 위해 공무직과 기간제 근로자 50여명이 연간 근무하고 있다.

정종복 군수는 "앞으로도 기장군 사업장의 안전보건 점검을 지속해서 실시해 현장 근로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위험 요소를 개선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