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난징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우승을 목표로 하는 '스마일 점퍼' 우상혁이 지난달 28일부터 대구육상진흥센터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우 선수는 현지와 가장 유사한 환경을 보유한 대구육상진흥센터를 전지훈련장으로 선택해 지난달 28일부터 이곳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우 선수는 18일까지 이곳에서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
우 선수는 지난달 9일 체코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후스토페체 높이뛰기 대회에서 2m 31을 넘어 금메달을 거머쥐며 올 시즌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후 같은 달 19일 인도어 투어 실버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높이뛰기 대회에서도 우승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대구시는 우 선수가 난징 세계실내육상선수권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적의 훈련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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