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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종합병원, 보훈위탁 병원 재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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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종합병원 전경. 세명종합병원 제공
세명종합병원 전경. 세명종합병원 제공

세명종합병원이 보훈위탁 병원으로 재지정 받았다. 국가보훈부는 세명종합병원을 보훈위탁병원으로 재지정 했다고 13일 밝혔다.

세명종합병원은 지난 2008년부터 보훈위탁병원으로 지정돼 경산, 청도, 영천 및 대구 수성구, 동구 지역에 거주하는 보훈가족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1990년 3월 대구 남구 봉덕동에서 세명정형외과의원으로 시작한 세명종합병원은 2008년 경산시로 이전했다. 2023년 7월 종합병원으로 승격하고 2024년 7월 세명종합병원으로 명칭을 변경해 35년간 운영되고 있다.

현재 17개 진료과와 39명의 전문의가 지역민을 위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보훈위탁병원 재지정을 비롯해 2024년 산재보험 최우수 의료기관, 2024년 우수 정신의료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에서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세명종합병원 관계자는 "이번 보훈위탁병원 재지정을 통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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