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산부인과·소아과 연장진료' 및 '공공심야약국' 사업 참여기관 간담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료 취약시간대 안심하고 의료서비스 이용 기대

경북 구미시는 의료취약 시간대에 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질
경북 구미시는 의료취약 시간대에 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질 '산부인과·소아과 연장진료(one-hour 진료체계구축)' 및 '공공심야약국' 사업 참여 기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는 의료취약 시간대에 시민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산부인과·소아과 연장진료' 및 '공공심야약국' 사업 참여 기관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산부인과·소아과 연장진료'(ONE-hour 진료체계 구축) 사업은 야간·공휴일에도 진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을 지정해 운영하는 것으로 올해 1월부터 산부인과 2곳과 소아청소년과 2곳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공공심야약국' 사업은 이달부터 시행하는 것으로, 야간 시간대(오후 8~11시)에 시민이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약국 5곳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언제 어디서든, 의료 취약시간대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사업 운영 기관은 ▷미리안 산부인과 ▷에바마레 산부인과 ▷형곡연합 소아청소년과 ▷옥계연합 소아청소년과 ▷구미대형약국 ▷셀메드 현대약국 ▷한우리약국 ▷호수약국 ▷선산희망약국 등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