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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15일 브랜드 데이 행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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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스폰서 맡은 모빌코리아와 행사
다양한 경품 제공, 비와이 특별 공연도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진행하는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진행하는 '2025 모빌수퍼 브랜드 데이' 행사 홍보 이미지. 가스공사 제공

KBL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안방인 대구에서 '2025 모빌수퍼 브랜드 데이' 행사를 연다.

가스공사는 15일 오후 2시 대구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산 KCC 이지스와의 경기 때 윤활유 기업 모빌코리아의 '브랜드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곳은 가스공사가 농구단을 창단한 이후 4년 연속 동행한 기업. 가스공사는 KBL 구단 중 최대 규모로 이 기업의 스폰서 데이 행사를 꾸며왔다.

이번 행사도 풍성하다. 입장 관중 250명에게 모빌코리아 스페셜 져지(유니폼 상의)를 제공한다. 모빌코리아와 리넥츠가 협업해 제작한 바시티 자켓, 모빌-페가수스 응원 타올, 모빌수퍼 엔진오일 등 경품도 푸짐하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진행하는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진행하는 '모빌수퍼 브랜드 데이' 행사 홍보 이미지. 가스공사 제공

경기장 1층 복도도 새 단장했다. 페가수스의 역사, 유니폼과 다양한 상품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변했다. 경기장 내·외부에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우, 하프 타임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진행해 더 많은 경품을 제공한다.

이날 선수단은 브랜드 데이 행사를 기념, 스페셜 져지를 입고 경기에 나선다. 또 래퍼 비와의 특별 축하공연도 예정돼 있다. 가스공사의 가드 정성우가 10년째 비와의 곡을 자신의 응원가로 삼고 있는 게 인연이 돼 펼쳐지는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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