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강서소방서, 화상 피해 입은 주민 지원…생필품·먹거리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강서소방서 제공.
대구강서소방서 제공.

대구강서소방서는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를 통해 달서구 신당동에 거주하는 피해 주민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는 화재 이후에도 주민이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생필품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센터의 지원을 받은 달서구 신당동 주민 A씨는 주방 화재로 2도 화상을 입고, 집 안 생필품이 불타는 피해를 입었다. 센터는 화상으로 인해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A씨에게 세면도구, 이불과 같은 생필품과 먹거리를 제공했다.

강서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진압 뿐만 아니라, 피해 회복을 위해서도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서원씨의 외부 병원 치료비 3천927만원이 국가에 의해 지급되었으나, 구상금 청구 절차가 지연되면서 최씨의 채권 소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
대구시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위한 유치 전략을 구체화하며, 지역 산업과의 연계성을 강조하고 있다. 2023년부터 34개 기관을 대상으로 유...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 A양이 담임교사 B씨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해당 장면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
미국이 반도체에 대해 새로운 관세 체계를 마련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에 따른 투자 압박을 받을 전망이다. 하워드 러트닉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