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 대경선 역사 방문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역, 사곡역, 대구역 방문해 시설 현황 파악 및 이용 편의성 점검

경북 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는 지난 14일 대경선이 지나는 구미역, 사곡역, 대구역 등 총 3곳의 역사를 방문해 시설 현황 파악 및 이용 편의성을 점검했다. 구미시의회 제공
경북 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는 지난 14일 대경선이 지나는 구미역, 사곡역, 대구역 등 총 3곳의 역사를 방문해 시설 현황 파악 및 이용 편의성을 점검했다. 구미시의회 제공

경북 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는 지난 14일 대경선이 지나는 구미역, 사곡역, 대구역 등 총 3곳 역사를 방문해 시설 현황 파악 및 이용 편의성을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위원들은 대경선 역사 시설을 점검하고 직접 열차를 탑승하며 이용객 교통 편의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구미역 내부에서는 대경선 현황에 대해 철도공사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들은 뒤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고, 대구역에서는 사곡역-구미역을 연계하여 구미를 관광할 수 있는 '구미 시티투어 대경선 이음여행' 리플렛을 배부하는 등 홍보활동을 했다.

김재우 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장은 "이용자 편의를 위해서는 운행 횟수를 늘리거나 증차가 필요해 보인다"며 "한국철도공사와 집행부서가 시민과 이용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