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지사, 세계 물의 날 맞아 환경정화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옥희철 지사장 "물의 소중함 되새기는 계기 되길"

19일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지사 임직원들이 인노천 환경정화를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지사 제공
19일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지사 임직원들이 인노천 환경정화를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지사 제공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구미권지사가 19일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구미시 인노천 일원에서 하천정화활동을 했다.

이날 활동에는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지사와 케이워터기술㈜ 구미권사업소 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인노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물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유엔은 물 부족과 수질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했다.

올해 세계 물의 날 주제는 '기후위기 시대, 미래를 위한 수자원확보'로 지정됐다.

옥희철 구미권지사장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일상 공간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행사가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