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 중리동 자동차 부품 업체서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오후 10시 1분 쯤 대구 서구 중리동 한 자동차 부품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1일 오후 10시 1분 쯤 대구 서구 중리동 한 자동차 부품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인근 소방서와 장비들이 동원되는 대응 2단계로 격상하고 소방차 등 장비 60여 대와 인력 170여 명 투입해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1일 오후 10시 1분 쯤 대구 서구 중리동 한 자동차 부품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1일 오후 10시 1분 쯤 대구 서구 중리동 한 자동차 부품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1일 오후 10시 1분 쯤 대구 서구 중리동 한 자동차 부품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토 정상회의에서 튀르키예의 에르도안 대통령이 각국 정상들에게 권총과 실탄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재명 대통령도 동일한 선물을 받았다고 ...
일본 언론은 한국 청년들이 치솟은 집값과 자산 격차를 피해 주식 투자에 몰리고 있다고 보도하며, 주식이 가장 유리한 재테크 방법으로 떠올랐음...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가 유튜브에서 '무섭노'라는 방언 사용으로 논란이 일자, 경남 거제시는 이를 '일상 방언'으로 해석하며 입장을 밝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