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서 산불…헬기 7대 투입해 진화 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북구 국우동 산불. 연합뉴스
대구 북구 국우동 산불. 연합뉴스

대구 북구 국우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2일 오전 10시 8분쯤 북구 국우동의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진화 헬기 7대와 차량 28대, 인력 70여명 등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북구청은 10시 8분·54분에 산불 확산이 우려되니 입산을 금지하고, 주민과 등산객들에게 미리 대피할 것을 권고한다는 재난문자를 연달아 발송했다.

산림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