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서 산불…헬기 7대 투입해 진화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 국우동 산불. 연합뉴스
대구 북구 국우동 산불. 연합뉴스

대구 북구 국우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2일 오전 10시 8분쯤 북구 국우동의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진화 헬기 7대와 차량 28대, 인력 70여명 등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북구청은 10시 8분·54분에 산불 확산이 우려되니 입산을 금지하고, 주민과 등산객들에게 미리 대피할 것을 권고한다는 재난문자를 연달아 발송했다.

산림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