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은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 유공납세자 10명에게 인증패를 전달했다.
성주군 유공납세자는 최근 3년간 법인 3천만원 이상, 개인 1천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체납 내역 없이 납기 내 전액 납부한 성실납세자 중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선정된다.
유공납세자에게는 인증패 수여, 군 세무조사 2년간 유예,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우대, 군 금고(농협군지부, 아이엠뱅크) 금리 및 수수료 우대 혜택, 독용산성 자연휴양림 및 성주국민체육센터 사용료 50% 할인 혜택이 1년간 주어진다.
성주군은 2021년 성주군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4회째 성실·유공납세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납부한 지방세는 지역 발전과 군민 삶 개선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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