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은 오는 26일부터 12월 11일까지 부산지역 중학교 32개교 학생 6천669명을 대상으로 '창의융합교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영역의 과학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높이고,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체험하고 탐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부산창의융합교육원은 기초과학, 응용과학, 전시체험, 천체, 환경, 해양 등 영역의 과학 체험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또 중력의 비밀, 그래비트랙스', '균형의 비밀, 무게중심을 찾아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을 높여줄 계획이다.
한종환 부산창의융합교육원장은 "이번 창의융합교실의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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