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소방서(서장 신주한)는 25일 경남 창녕군 대합면에 위치한 폐차장에서 119구조대원을 대상으로 실물차량 활용 인명구조절차 및 유압구조장비를 사용한 교통사고 발생 대비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실제 상황과 동일한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들의 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구조대원 및 펌프차구조대 36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구조대원들은 이번 훈련을 통해 교통사고에 대한 유형별 전문 인명구조기술과 응급처치 능력을 배양해 구조능력을 한 단계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신주한 달성소방서장은 "이번 훈련은 실제 교통사고 현장과 동일한 구조훈련을 통해 구조대원들의 교통사고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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