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장사진] 안동 도심 뒤덮은 산불 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청 옥상에서 쵤영한 안동 하늘을 뒤덮은 연기. 엄재진 기자
안동시청 옥상에서 쵤영한 안동 하늘을 뒤덮은 연기. 엄재진 기자

의성 산불이 25일 오후 강풍을 타고 안동시 길안면과 일직면, 남후면과 풍천면 등 남쪽지역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안동 도심 하늘이 검은 연기로 뒤덮혔다.

이날 오후 5시쯤 안동시는 '안동 전 시민 대피령'을 내렸다. 일직면과 남후면, 풍천면, 수상동과 수하동 주민들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것으로 당부하는 문자를 보냈다.

안동시청 옥상에서 쵤영한 안동 하늘을 뒤덮은 연기. 엄재진 기자
안동시청 옥상에서 쵤영한 안동 하늘을 뒤덮은 연기. 엄재진 기자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