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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회, 27일 제262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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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회가 제26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안을 처리하고 있다. 밀양시의회 제공
밀양시의회가 제26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안을 처리하고 있다. 밀양시의회 제공

밀양시의회(의장 허홍)는 2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 진행된 제262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부터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 정희정 의원이 대표발의 한 「밀양시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이현우 의원이 대표발의 한 「밀양시 달빛어린이병원 지원 조례안」, ▲ 강창오 의원이 대표발의 한 「밀양시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 예방 및 안전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안」, ▲ 손제란 의원이 대표발의 한 「밀양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박원태 의원이 대표발의 한 「밀양시 농어업·농촌 지원에 관한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16건의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제2차 본회의에서 조영도 의원의 '밀양시 불법성토 근절 대책과 관련하여'에 대한 시정 질문을 통해 안병구 시장의 농지 불법 성토 근절을 위한 책임있는 답변을 이끌어 냈다.

그리고 이날 김종화 의원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현수막 관련 친환경 정책을 제안하며', 최남기 의원의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활성화를 위한 라운드테이블 구성을 제안하며'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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