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대본 "오후 4시 기준 산불로 27명 사망…부상 32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7일 경북 의성군 옥산면 금봉저수지에서 주민이 번져나가는 산불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27일 경북 의성군 옥산면 금봉저수지에서 주민이 번져나가는 산불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영남권을 중심으로 막대한 산불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산불로 인한 사상자도 늘고 있다.

2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오후 4시 기준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사망자 27명, 부상자 32명 등 모두 59명으로 확인됐다.

인명피해가 가장 큰 곳은 경북 의성으로 23명이 사망하고 21명 다쳤다. 경남 산청에서는 4명이 사망하고 9명이 다쳤다. 울주군 온양에서는 부상자가 2명 발생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부천의 화재로 순직한 소방위 김진석의 빈소를 조문한 후 사과했으나, 야권의 강한 비판을 받았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
은퇴 후 거주할 장소로 시니어 레지던스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공급은 부족하다. 정부는 2015년 폐지된 분양형 실버타운을 다시 허용...
부천 공장에서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딸이 아빠에게 남긴 편지가 공개되며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어린 딸은 아빠를 그리워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