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명 대구지법원장이 2일 산불 피해 지역 법원과 등기소를 방문,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강 법원장은 이날 안동지원, 의성지원, 영덕지원과 청송군법원·등기소를 찾아 피해상황, 비상조치 현황 등을 확인했다. 또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해당 시군법원은 지난 24일 법원 내 기록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지원장 등은 청사에서 비상대기하며 상황을 예의주시했다.
강 법원장은 "긴급한 상황에서도 지원장, 등기소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신속하게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노력해준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격려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