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 상호관세 90일 유예…나스닥 12% 폭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애플 15%, 테슬라 22% 등 급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미국이 중국을 제외한 교역국에 90일간 상호관세를 유예하기로 하면서 나스닥이 12% 폭등하는 등 뉴욕증시 3대 지수가 급반등했다.

9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62.86포인트(7.87%) 오른 40,608.45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74.13포인트(9.52%) 폭등한 5,456.90, 나스닥종합지수는 1,857.06포인트(12.16%) 급등한 17,124.97에 거래를 마감했다.

빅테크 주가도 크게 올랐다. 앞선 지난 4일간 23% 폭락했던 애플 주가는 전날보다 15.33% 폭등한 198.85달러에 마감, 시가총액 1위 자리도 하루 만에 되찾았다. AI 대장주 엔비디아 주가는 18.72%, 전기차 업체 테슬라는 22.69%로 폭등했다. MS 10.13%, 아마존 11.98%, 구글 모회사 알파벳 9.88%,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 주가도 14.76% 급등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29일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안을 최종 확정하였으며, 장동혁 대표가 주재한 최고위원회에서 의결된 이 안건은 당적 박탈과 복당...
삼성전자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43조6천11억원으로 전년 대비 33.2% 증가하며 역대 최대 매출 333조6천59억원을 기록했다. 4...
경북 구미시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40대 남성이 40대 여성을 무차별 폭행한 사건이 발생해, 피해자는 치료를 받고 있으며 가해자는 경찰에 검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