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블루센(주), 산불 피해 지원 성금 2천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블루센 손창식 대표이사
블루센 손창식 대표이사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는 블루센(주)(대표 손창식)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산불 특별 성금 2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블루센(주)는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물 관리 전문기업으로, 2004년 창립 이래 지속적인 성장과 기술 개발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2년도에도 산불 피해 성금을 기탁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손창식 대표이사는 "이웃 지역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함께 나누고자 산불 피해 모금에 동참하게 됐다"며, 여러 피해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회복을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영남권 산불 피해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4월 30일까지 산불피해 특별모금을 실시하고 있으며, 기부된 성금은 산불 피해 신속한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사용 될 것이며, 피해 주민들의 일상으로의 복귀를 도울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