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희 원고개마을협동조합 이사장이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62번째 손길이 됐다.
원고개마을협동조합은 마을 자원을 기반으로 자주적이고 자립적인 조합 활동을 펼치면서 지역 주민에게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 문제 해결에 나섬으로써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임상희 원고개마을협동조합 이사장은 "장애인을 향한 부정적인 인식은 그들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가로막는 큰 장애물"이라며 "장애인도 우리 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가정복지회와 협력해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박지원 "민주당 지금 잘하고 있어요"…김어준 "아니요" 즉각 반박
李 "대통령 아들은 성년이면 남"이라더니 …5년 뒤 관저 사는 차남, '청년주거' 또 건드리나 [금주의 이슈]
[단독] 김현지 실장 남편, 세무법 위반 의혹…'이중 사무소' 불법 운영?
"北 미인계로 남측 인사들 애까지 낳아?"…국정원장 "보고받은 사실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