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2025년 식품안전관리 운영실적 평가'에서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전국 245개(광역 17개, 기초 228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는 ▷식품위생감시원의 직무교육 이수율 ▷위해 식품 회수 실적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지수 ▷현장보고장비 활용률 등에 중점을 뒀다.
대구 동구는 전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민원 기한 내 처리율 및 이물신고 기한 내 처리율 모두 100%를 달성해 민원 대응의 신속성과 행정의 책임감을 동시에 입증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식품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구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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