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명, 대통령 집무실 "일단은 용산, 종착지는 세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주자인 이재명(오른쪽부터)·김경수·김동연 후보가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첫 TV토론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주자인 이재명(오른쪽부터)·김경수·김동연 후보가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첫 TV토론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8일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우선 용산 대통령실을 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후 MBC 100분 토론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용산 대통령실은) 보안 문제가 심각해서 대책이 있어야 하는 것은 분명한데 바로 당장 다른 데 가기도 마땅치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혈세를 들여 미리 준비할 수도 없고, 집에서 (집무를) 할 수도 없다"고도 했다.

이 전 대표는 용산 대통령실을 잠시 이용하다가 청와대를 보수해 집무실로 사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궁극적으로는 세종시로 집무실을 옮기겠다고 했다.

그는 "장기적으로 (행정수도 이전 등) 개헌 문제 등이 걸려 있지만, 가능할 지 모르겠지만 세종으로 옮기는 게 종착지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