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한미, 다음 주 미 워싱턴서 재무·통상장관 '2+2 통상협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기획재정부는 20일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다음 주 미국 워싱턴에서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 제이미슨 그리어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2+2 한미 통상 협의(Trade Consultation)를 갖는다고 밝혔다.

기재부는 "현재 일정 및 의제 등을 최종 조율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협상은 미국 측의 제안에 따라 성사됐다. 최 부총리는 당초 4월 22일부터 열리는 주요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 및 국제통화기금(IMF) 연차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