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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119시민안전봉사단연합회, 소방청사 환경개선 첫발…성명119안전센터 개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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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119시민안전봉사단연합회(회장 강언주)가 119안전센터 환경개선 1호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119와 함께 행복 플러스'는 노후화된 소방청사 환경을 시민안전봉사단의 손으로 직접 개선하는 사업이다. 1호 사업으로 대구 중부소방서 성명119안전센터의 환경을 개선하기로 하고, 지난 7일부터 3주간 외벽청소와 바닥코팅, 블라인드 설치 등의 공사를 진행했다.

강언주 연합회장은 "소방청사는 단순한 업무 공간을 넘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전선이다"며 "이번 환경개선 사업은 봉사단연합회가 공공안전에 직접 참여하는 뜻깊은 출발점이다. 작은 변화가 안전을 지킬 수 있다고 믿고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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