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울진 왕피천 황어 힘찬 도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어. 울진군 제공
황어. 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의 봄을 깨우는 황어의 힘찬 도약이 시작됐다.

울진군 근남면 수산리 울진 은어다리에서 황어가 산란을 위해 물살을 거스르며 상류로 올라가려고 안간힘을 쏟고 있다.

황어는 잉어목 황어과의 물고기로 강에서 태어난 뒤 바다에서 일생을 보내다가 연어처럼 강으로 돌아와서 산란을 한다.

그러나 연어와 달리 수명을 다한 일부 개체만 강에서 산란 후 죽고 대부분은 살아서 다시 바다로 돌아간다.

황어. 울진군 제공
황어. 울진군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토 정상회의에서 튀르키예의 에르도안 대통령이 각국 정상들에게 권총과 실탄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재명 대통령도 동일한 선물을 받았다고 ...
일본 언론은 한국 청년들이 치솟은 집값과 자산 격차를 피해 주식 투자에 몰리고 있다고 보도하며, 주식이 가장 유리한 재테크 방법으로 떠올랐음...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가 유튜브에서 '무섭노'라는 방언 사용으로 논란이 일자, 경남 거제시는 이를 '일상 방언'으로 해석하며 입장을 밝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