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의 한 고교에서 학생이 흉기를 휘둘러 교장 등 교직원 등 6명이 다쳤다.
28일 충북 청주흥덕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아침 8시40분쯤 청주시 흥덕구 한 고교에서 재학생 A군이 흉기를 휘둘렀다.
이 과정에서 교장, 특수교무실무사, 행정실 직원 등 교직원 3명이 다쳤으며 모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얼굴, 복부 등을 흉기에 찔렸지만 모두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해 학생은 특수학급 학생으로 알려졌으며, 난동 뒤 주변 저수지에 뛰어 들었지만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