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부소방서는 7일 신규 임용 100일을 맞은 새내기 소방관과 '소방루키, 100일의 기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새내기 소방관들의 100일간의 성장과 현장 적응을 축하하고, 상호 소통‧공감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1월 임용된 신규 직원 5명과 소방서장, 주요 보직 선배 소방관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100일간 근무하면서 느낀 소감을 자유로운 대화 형식으로 나눴다.
이진우 대구북부소방서장은 "긴장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새내기 소방관들이 빠르게 적응해가는 모습이 매우 대견스럽다"며 "앞으로도 이들의 성장을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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