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지식산업지구 마지막 상업용지 공급…연말 준공 예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리미엄 아웃렛 유치 확정

경산지식산업지구 조감도. 경산지식산업개발㈜ 제공
경산지식산업지구 조감도. 경산지식산업개발㈜ 제공

경산지식산업개발㈜이 경산지식산업지구의 마지막 남은 물류·상업시설용지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개발 면적 380만9천622㎡인 경산지식산업지구는 사업비 1조684억원 규모로 올해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최근 5천억원 규모의 대규모 유통상업시설인 현대 프리미엄 아웃렛을 유치했다. 해당 아울렛은 인근의 쇼핑몰보다 규모가 크고 2개 고속도로 IC와 인접하다. KTX 경산역과 지난해 12월 개통된 대구 도시철도1호선 하양역과도 가깝다.

경산시는 해당 지역을 교통망과 서비스·물류·상업시설을 결합한 체류형 복합 관광시설로 개발할 계획이다. 경산시를 중심으로 대구·경북·울산·경남 등 4개 권역, 약 600만명 이상의 잠재 고객들에게 관광 문화 컨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산지식산업개발은 ㈜대우건설, 경상북도개발공사 등이 출자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이다. 경산지식산업개발 관계자는 "뛰어난 교통 인프라와 대규모 프리미엄 아웃렛 유치로 서비스·유통의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고 설명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