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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단묵여류한국화회 전시 '함께하는 예술 손에 손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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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8일 대구 봉산문화회관 1전시실

김상용, 융프라우, mixed on paper, 4호F, 2025
김상용, 융프라우, mixed on paper, 4호F, 2025
김준용, LAND, 90,9cm x 72.7cm, Oil on canvas
김준용, LAND, 90,9cm x 72.7cm, Oil on canvas

단묵여류한국화회의 42번째 전시 '함께하는 예술 손에 손 잡고'가 6월 3일부터 8일까지 봉산문화회관 1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단묵회원들과 장애작가 5명이 협업해 진행한다. 서양화, 한국화, 수채화, 조각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참여해 '함께하는 예술'을 주제로 서로 다른 개성과 기법이 어우러진 작품들을 선보인다.

초대작가 곽현석, 김상용, 김준용, 방준호, 홍원기를 비롯해 단묵회원인 김명해, 김미숙, 김민지, 김진영, 김태경, 도미현, 리강, 민선식, 박고을, 백건이, 봄보리, 안정희, 윤혜숙, 이경, 이규완, 이윤정, 이효순, 임은희, 장현주, 정소연, 조은희, 지은주, 최천순, 한명희, 허연경, 황국주 등이 전시에 참여한다.

임은희 단묵여류한국화회 회장은 "관람객들에게 수묵과 채색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된 작품을 선보임으로써 현대적 감각의 한국화를 발견하고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담론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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