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 범물중학교 학생들과 기후위기 인식 개선 캠페인 진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기후위기 인식 개선을 위한 Good Action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범물중학교 교장 및 학생들 모습.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 제공
29일 기후위기 인식 개선을 위한 Good Action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범물중학교 교장 및 학생들 모습.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 제공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사업본부장 한민희)는 29일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Global Youth Network'의 일환으로 기후위기 인식 개선을 위한 교내 캠페인 'Good Action'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범물중학교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주축이 돼 'SDGs 13. 기후위기대응'을 실천하기 위해 제안한 정책을 홍보하고 교내 학생들의 의견을 구하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기후위기 인식 실태 조사를 위하여 교내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등 글로벌시대의 공존과 공감에 대한 이해도를 함양하기 위한 여러 활동을 진행했다.

한민희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장은 "학생들이 이번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서 지구 공동의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해결하려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고, 범물중학교를 시작으로 대구 청소년들도 지구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실천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봉석 범물중학교 교장은 "굿네이버스와 함께 올곧게 성장하는 범물이들을 응원한다."며, 직접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여 학생들의 활동을 적극 지지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