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사업회사 PNR(대표 최웅렬)은 30일 포항 흥해읍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고령의 어르신을 위한 '어르신 케어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단순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정리 등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의 정서적 지원과 생활용품 지원 등 다각적인 접근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데 초점을 맞췃다.
최웅렬 대표는 "배고픔과 역경을 견디며 오늘의 사회를 만들어 오신 어르신들 덕분에 우리가 지금 이처럼 살아갈 수 있게 됐다"면서 "저출산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지금 사회적 약자인 홀몸 어르신을 비롯한 어르신 케어 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포스코 사업회사로서 포항지역 사회에 상생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